용접공 소음성난청 산재 승인 사례
의뢰인은 1983년부터 2021년까지 약 38년 이상 금속 관련 기계설비 조작, 절단, 연마, 용접 및 보수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.금속 가공 공정은 원재료 절단, 연삭, 연마, 용접, 출하 과정까지 이어지며 각 단계에서 다양한 소음이 발생합니다.특히 절단기와 연마기 사용 시 9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며, 쇼트기 및 연삭 공정에서는 100dB 이상에 이르는 고강도 소음이 확인됩니다.의뢰인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소음으로 인해 약 10년 전부터 의사소통의 불편을 느끼기 시작했고,이후 병원 검사에서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장해급여를 청구하였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