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뢰인은 약 26년간 버스 운전기사로 근무하였으며 2016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검진에서 폐에 작은 결절이 생겼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. 그러나 의뢰인은 생계를 위해 이후에도 계속 버스 운전 업무를 수행하였고 3년 뒤 검진 상 폐 결절의 크기가 커져 검사를 진행한 결과, 폐암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.